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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3

어느새, 웹퍼블리싱&UI개발을 한 지 4년차가 되었다. 이 블로그를 시작한 이유는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되는 과정을 담고 싶어서였다.블로그 초기에 올린 포스트도 대부분 프론트엔드개발자 라는 타이틀을 가지기 위해 고군분투한 내용들이 담겨있다.결과적으로 나는 현재 웹퍼블리싱과 UI개발을 하고 있다. (+ 눈치코딩) 약 3년 전.. 호기롭게 (이름만)프론트엔드개발과정 학원도 다니면서 수료까지 마무리했건만.(애초에 과정 내용이 데이터바인딩이 아닌 UI개발이 주였다. 사실 강사님을 보고 간 거라.. 그분이 알고 있는 많은 것들을 배우고 싶었으니까! (많이 배우긴 함)) '프런트엔드개발자입니다'로 이력서를 작성하고 수많은 회사에 지원해 봤으나 채용은커녕 서류 합격도 되지 않았다! 히히히이력서의 내용은 그대로 두고 이력서 타이틀만 '웹퍼블리셔입니다.'라고 수정했더니,.. 2025. 5. 23.
12월 24일 근무하던 회사에서 퇴사. 프론트엔드 개발자 되기 도전. 2020년 경기도 꿈날개센터에서 5월~8월까지 퍼블리셔 포트폴리오 과정 수료.2020년 10월 경기도 분당구의 공기업 홈페이지를 제작하는 에이전시에서 2021년 2월까지 근무.2021년 3월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인하우스 기업의 퍼블리싱팀으로 이직.2021년 12월 24일 크리스마스이브에 퇴사.현재 프론트엔드개발자 준비 중.저는 21살부터 사회생활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30살인 현재, 지금까지 저의 직업은 총 3번 바뀌었고 이제 또 다른 직업을 갖기 위해 공부 중입니다. 제가 일했던 분야는 서로 연결되어 있다고 봐도 무관합니다. 처음에는 인쇄광고디자인 회사에서 근무하며 현수막과 명함 전단지 등을 디자인하고 제작했습니다. 당시 월급이 100만 원이었습니다. 이 박봉에서 벗어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하.. 2021. 12. 30.
드디어 블로그 시작! 당연히 성실하고 꾸준하게 기록하는게 목표인데. 2020. 8. 24.